지난 4월 5일, 고가네이 공원에서 외국인 9명과 스태프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‘에도도쿄 건축박물관’ 견학 및 벚꽃놀이 교류회 행사를 열었습니다. 에도 시대부터 메이지·다이쇼 시대의 건물들은 애니메이션을 통해 익숙해진 덕분인지 외국인 참가자들에게도 인기가 아주 많았습니다.
흐린 날씨였지만 땀이 밸 정도로 따뜻한 날씨 속에서, 모두 둥글게 둘러앉아 과자를 먹으며 자기소개를 하고 옆에 앉은 스태프와 담소를 나누었습니다. 특히 가위바위보 대회는 큰 호응을 얻으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교류회를 마무리했습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