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월 24일(토) 오후 2시부터 타나시 공민관 실습실에서 외국인 대상 설날 체험 이벤트를 개최하였습니다.
이번 행사에는 외국인 참가자 20명과 자원봉사자를 포함한 스태프 15명(중국어 통역사 1명 포함)이 참여하였습니다. 참가자들은 일본의 전통 설 음식인 조니(떡국)와 구운 떡을 시식한 후, 보즈메쿠리, 후쿠와라이, 스고로쿠, 켄다마 등 다양한 전통 놀이를 즐기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습니다. 또한, 새해 첫 서예 체험인 ‘카키조메’에도 도전하였습니다.
행사 종료 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“스피치 대회에 참가하고 싶다”, “NIMIC 활동을 돕고 싶다”는 등의 긍정적인 의견이 많아, 향후 지속적인 교류가 기대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.

